Classified Item
Bungie has the ability to expose information in the API that, for whatever reason, is not yet ready to be seen. We call these items "classified".
Sometimes classified items eventually are revealed to be real, in-game items. However, they are usually just junk data that made it into the API that isn't intended to be seen.
We include these items in the database solely to provide a complete view of what is in the API files. You should not take the presence of this item as a guarantee of something coming in a future update or attempt to analyze its presence too deeply. Doing so likely will only lead to disappointment.
This item is categorized as classified because:
- It is a dummy responsible for generating items purchased from vendors or obtained from opening engrams.
Special Perks
Stats
| 폭발 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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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
| 투사체 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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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 |
| 안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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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
| 조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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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
| 재장전 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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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
| • Reload Time | |||
| 조준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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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
| 탄약 생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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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
| 확대/축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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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
| 공중 효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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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
| 반동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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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 |
| 분당 발사 수 | 150 | ||
| 탄창 | 5 | ||
| 공격력 | 0 |
Curated Roll
Lore
큰개자리
"별들이 격렬한 파괴의 힘으로 포효합니다. 그 천공의 분노를 집중시키세요." —각성자 테키언 일라이아
페트라 벤지와 일라이아는 꿈의 도시의 황혼이 저물어 가는 마당에 함께 앉아 있었다.
"훈련은 내가 먼저 시작했어." 페트라가 설명했다. "하지만 내겐 너무 어려웠지. 영 자연스럽지가 않았어. 이것과는 달랐던 거야." 그녀는 옆에 놓인 유탄 발사기를 고갯짓으로 가리켰다.
"이마르 때문에 더 힘들었어. 그는 가장 나이가 많은 테키언 중 하나이자, 내가 만나본 유일한 남자 테키언이었어. 아무래도 그가 내게 제대로 기회를 주지 않았던 것 같아." 페트라는 잠시 생각에 잠겨 말을 멈췄다. "어쩌면 그때 벌써 미래를 보고 내가 중간에 그만둘 거라는 사실을 보았던 건지도 모르지."
"우리 언니가 훈련을 시작하게 되면서, 내가 그 일에 얼마나 어울리지 않는지 알게 됐어." 페트라는 말을 이었다. "그때부터 피나르와 나는 우리 꿈속에서 아주 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지. 우리는 밤새도록 이야기하고 아침이 되면 우리가 함께 나눈 이야기를 모두 기억한 채 잠에서 깨어나곤 했어. 그제야 난 언니가 얼마나 강해졌는지 깨달았지."
페트라는 고개를 숙였다. "당연히 이마르도 피나르를 좋아했어. 그리고 언니가 점점 더 빠르게 성장하면서, 우리가 공유하는 꿈도 더 강해져만 갔지.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꿈에서 우리가 공유하는 건 이야기만이 아니게 되었어."
"언니는 꿈을 조작하기 시작했어. 위치나 자기 형태를 변경하는 것부터. 나는 따라갈 수조차 없었어. 내 머릿속에서 승객이 된 기분이었다고 할까. 어느새 언니의 꿈은 내 악몽이 되었지." 페트라는 달갑지 않은 기억을 쫓으려는 것처럼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그때 난 훈련을 그만뒀고, 더는 꿈을 꾸지 않았어."
"결국 난 해적에서 내 자리를 찾았지." 페트라는 생각에 잠겨 말했다. "하지만 가끔은 테키언 훈련을 제대로 끝마칠 걸 그랬다는 생각도 들어. 그랬다면 지금도 어딘가의 꿈속에서 피나르를 찾고 있을 테니까." 그녀는 포석 사이로 돋아난 풀잎을 뜯어 산들바람에 날려 보냈다.
잠시 상념에 잠겼던 페트라는 다시 일라이아에게 시선을 맞췄다. "그러니까 내 생각에는 다시 훈련을 계속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러다 보면 네가 거기 적응할 수 있는지 차츰 알게 될 거야. 혹시 그러지 못한다고 해도," 그녀는 곁에 놓인 유탄 발사기를 토닥였다. "다른 일이 얼마든지 있으니 걱정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