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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인도자

전설 / Grenade Launcher

집에 데려다 드리죠.

Classified Item

Bungie has the ability to expose information in the API that, for whatever reason, is not yet ready to be seen. We call these items "classified".

Sometimes classified items eventually are revealed to be real, in-game items. However, they are usually just junk data that made it into the API that isn't intended to be seen.

We include these items in the database solely to provide a complete view of what is in the API files. You should not take the presence of this item as a guarantee of something coming in a future update or attempt to analyze its presence too deeply. Doing so likely will only lead to disappointment.

This item is categorized as classified because:

  • It is a dummy responsible for generating items purchased from vendors or obtained from opening engrams.

Special Perks

무작위 특성

무작위 특성

이 아이템에는 무작위 특성이 제공됩니다.

Stats

폭발 반경
100
투사체 속도
72
안정성
24
조작성
71
재장전 속도
65
Reload Time  
조준 지원
71
탄약 생성
70
확대/축소
13
공중 효율
4
반동 방향
61
분당 발사 수 72
탄창 1
공격력 0
Credits

Curated Roll

Not all curated rolls actually drop in-game. Learn more

Lore

영혼 인도자

집에 데려다 드리죠.

제일 먼저 죽어간 건 사이온이었다. 불쌍한 잡초 같은 녀석들은 압력을 견디지 못했다. 죽기 전, 사이온 하나가 올건에게 말했다. 주위의 우주선 전체가 그들을 압박하며, 그들의 뇌에서 즙이 나올 때까지 짓이겼다고.

머리가 바위처럼 단단한 토로바틀의 아들과 딸들은 조금 더 오래 버텼다. 올건의 할머니는 모래밭에서 죽기를 원하셨다. 바람이 그녀의 굳어버린 얼굴을 풍화하도록. 고향에서는 그렇게 했다.

그가 하늘방화자가 되던 날, 그는 신병 모집 담당자에게서 은화를 받으며 새로운 사실을 배웠다.

"그게 네 죽음이다. 주머니에 넣고 절대 잊어버리지 마라. 네가 죽음을 맞이하면 다른 하늘방화자들이 동전을 회수할 거다."

"이제 총을 들어라. 그게 네 임무다. 제국의 승리를 위해, 황제를 위해."

올건은 빅 그루스크의 장례를 온전히 혼자 치러야 했다. 그의 짓이겨진 방어구를 절단기로 잘라내고 나서야 겨우 은화를 회수했다. 이제 그는 혼자 남은 채, 외계 갑각을 접합한 방어구를 입고 닿는 곳마다 벌레 포자를 묻혀대며 터널을 기어다녀야 했다. 시종 같은 냄새를 풍기며.

마지막 생존자라는 건 그가 지휘관이 되었다는 뜻이었다. 드레드노트는 그의 책임이 된 것이다.

그래서 올건은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방어구를 걸친 채 터널을 기어다니며 폭탄을 설치하고,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한 다음 폭탄을 터트렸다. 그는 하늘방화자다. 서약을 바쳤다. 포기라는 선택지는 없다.

후속 부대가 도착하면 올건은 기꺼이 그들에게 보고서와 은화를 넘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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