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fied Item
Bungie has the ability to expose information in the API that, for whatever reason, is not yet ready to be seen. We call these items "classified".
Sometimes classified items eventually are revealed to be real, in-game items. However, they are usually just junk data that made it into the API that isn't intended to be seen.
We include these items in the database solely to provide a complete view of what is in the API files. You should not take the presence of this item as a guarantee of something coming in a future update or attempt to analyze its presence too deeply. Doing so likely will only lead to disappointment.
This item is categorized as classified because:
- It is a dummy responsible for generating items purchased from vendors or obtained from opening engrams.
Special Perks
Stats
| 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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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
| 사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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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
| • Damage Falloff | |||
| 안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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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 |
| 조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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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
| 재장전 속도 |
|
25 | |
| • Reload Time | |||
| 조준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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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
| 탄약 생성 |
|
32 | |
| 확대/축소 |
|
25 | |
| 공중 효율 |
|
10 | |
| 반동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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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 |
| 충전 시간 | 533 | ||
| 탄창 | 5 | ||
| 공격력 | 0 | ||
Curated Roll
Lore
폭풍추적자
보이지 않는 분노.
대검이 서로 긁히며 불꽃이 튀고, 애끓는 마찰음이 훈련장 벽에 메아리쳤다.
"반걸음 느리구나." 우르릉거리는 소리로 가울이 말했다. "이게 진짜 결투였다면 다음 공격으로 끝났을 거다."
여전히 칼을 붙잡은 채로, 카이아틀은 팔뚝을 들어 이마의 땀을 닦아냈다. "진짜 싸움에서도 이렇게 말이 많나?"
가울은 웃었다. "싸움에서 상대를 가르칠 일은 없지. 내가 결정타를 날리면 모든 가르침이 사라지니까."
"그냥 상대가 지루함을 이기지 못하고 죽어 버리게 만드는 것도 나쁘진 않겠는데. 어쨌든 정말 멋진 죽음일 거야, 유령 사령관에게 가르침을 받고 베이다니. 나를 기다리는 운명도 그러하겠지."
"지루함이라는 건 야망이 없는 자의 특권이다."
"그러면 지루한 얘기는 그만두고 공격해!"
가울은 젊은 후계자를 찬찬히 살폈다. 그녀에게는 날것의 재능이 있었다. 전투에 대한 경이로운 본능이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에너지는 언제나 초신성처럼 빛났다. 칼루스가 원하는 것처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흉포한 전사가 되기 위해서는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았다.
"때가 되면." 가울은 그렇게 대답하며 무기를 내려놓고 자리에 앉았다. "지금은 쉬어야 한다."
카이아틀은 작은 소리로 투덜거리며 그의 옆에 앉았다. 침묵 속에서도, 가울은 그녀가 불안해하는 걸 느꼈다.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게 분명했다.
"네 분노는 들불과 같다." 그는 그녀에게 말했다. "모든 게 재만 남길 때까지 마구잡이로 태우지."
"또 뭘 가르치려는 거지?" 카이아틀이 농담조로 말했다.
가울은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말을 이었다. "그게 아니라, 너는 화산이 되어야 한다. 용암은 보이지 않는 표면 아래에서 끊임없이 끓어오르며, 적에게 안전하다는 거짓된 느낌을 준다. 그리고 적절한 때가 되었을 때…"
"분출하는 거겠지." 카이아틀이 말을 맺었다.
가울은 웃었다. "바로 그거야."
카이아틀은 아무 말 없이 앉아 있었다. 어깨가 누그러지고, 가르침을 흡수하는 듯 보였다. 가울은 가르침이 낭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