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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는 석판

전설 / 물리 무기 / Combat Bow

아직 실현되지 않은 슬픔의 노래를 부릅니다.

출처: 접촉 공개 이벤트

Archetype

경량 프레임

경량 프레임

리커브 활. 이 무기를 장착하면 활시위를 당기는 속도와 이동 속도가 빨라집니다.
[재장전] : 활시위를 당긴 상태에서 사용하면 발사가 취소됩니다.

Stats

충격
68
정확도
22
안정성
53
조작성
65
재장전 속도
60
조준 지원
75
소지품 크기
62
확대/축소
18
공중 효율
10
반동 방향
55
발사 시간 612
Credits

Perk Playground

Random Curated
    • {{perk.Name}}
    • {{mod.Name}}

TIP: Theorycrafter Recommendations

The blue/red/gold icons & glows below are Theorycrafter Recommendations. They are the perks that trusted community theorycrafters like for this weapon and can disagree with what is most popular. The colors indicate the game mode for which they prefer the perk.
Color Icon Game Mode
Blue PVE
Red PVP
Gold PVE & PVP
Learn More

Curated Roll

Not all curated rolls actually drop in-game. Learn more

Random Rolls

Item is eligible for random rolls. Learn more
Item has recommended perks from trusted community theorycrafters. Learn more      Hide Recommendations

Popular Trait Combos

살육의 바람
+ 치명적인 무기
9.31% of Rolls
궁수의 움직임
+ 치명적인 무기
9.13% of Rolls
궁수의 움직임
+ 폭파 전문가
6.77% of Rolls
궁수의 움직임
+ 초탄 사격
6.04% of Rolls
궁수의 움직임
+ 무뢰한
5.29% of Rolls
빠른 무장
+ 폭파 전문가
4.03% of Rolls
살육의 바람
+ 무뢰한
4.01% of Rolls
사거리 확보 장치
+ 치명적인 무기
3.92% of Rolls

Popular Individual Perks

Based on 19.2K+ copies of this weapon, these are the most frequently equipped perks.
  • 19.3%
     
  • 16.0%
     
  • 14.5%
     
  • 13.9%
     
  • 13.7%
     
  • 11.7%
     
  • 10.5%
     
  • 25.9%
     
  • 21.3%
     
  • 18.5%
     
  • 17.3%
     
  • 11.2%
     
  • 5.6%
     
  • 31.9%
     
  • 22.0%
     
  • 14.4%
     
  • 13.3%
     
  • 9.3%
     
  • 8.9%
     
  • 28.7%
     
  • 17.6%
     
  • 17.2%
     
  • 16.5%
     
  • 11.6%
     
  • 8.1%
     

Masterwork Popularity

Based on 20.3K+ copies of this weapon, these are the most frequently equipped masterworks:
Of those 20.3K+ copies, 6.3K+ (31.3%) were fully masterworked.
정확도
31.6% of Rolls
발사 시간
20.1% of Rolls
재장전 속도
16.4% of Rolls
조작성
15.9% of Rolls
안정성
15.7% of Rolls

Mod Popularity

Based on 9.2K+ copies of this weapon with a mod equipped, these are the 8 most frequently used:
리더용 사양
32.2% of Rolls
부하용 사양
17.0% of Rolls
조준 조정기
13.3% of Rolls
보스용 사양
11.4% of Rolls
굴복자용 사양
7.2% of Rolls
자유형 손잡이
5.1% of Rolls
빠른 접근 슬링
4.4% of Rolls
이카루스 손잡이
3.9% of Rolls

Your Rolls{{RollCountString()}}

Show Tips

TIP: Popularity Ranks

The letters F thru S below are Popularity Ranks. They measure how popular your roll is versus the most popular roll for this weapon among the global community. The most popular roll is ranked S+. The least popular is ranked F-. Popular doesn't necessarily mean "good"; unpopular doesn't necessarily mean "bad". Use what you enjoy!

Learn More

TIP: Theorycrafter Recommendations

The blue/red/gold icons & glows below are Theorycrafter Recommendations. They are the perks that trusted community theorycrafters like for this weapon and can disagree with what is most popular. The colors indicate the game mode for which they prefer the perk.
Color Icon Game Mode
Blue PVE
Red PVP
Gold PVE & PVP
Learn More

TIP: API Perk Swap

The Bungie API now allows us to swap weapon perks for you*. Click individual perks below to swap them in-game. Click "Equip Popular Perks" to pick the perks that result in the highest popularity rank (if you're not already using them).
* You must be in orbit, a social space, or logged off.
{{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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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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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e

속삭이는 석판

아직 실현되지 않은 슬픔의 노래를 부릅니다.

에리스 몬은 커다란 가방에 작은 가방들을 욱여넣고 있는 초췌한 방랑자를 향해 조용한 발걸음을 옮겼다. 버려진 지역 전체에 흐릿하게 소진된 티끌이 잔뜩 흩어진 채 소멸해 가고 있었다. 그녀는 바닥에 떨어진 티끌을 주워 불타는 자신의 빛을 그 갈라진 표면에 비췄다. 빛은 갈라진 틈을 벗어나려 하지 않았다. 그녀는 소멸해 가는 티끌을 다시 떨어뜨렸고, 티끌은 바닥의 쇠 격자에 떨어져 산산이 깨졌다. 유리잔을 떨어뜨린 것처럼 청명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방랑자는 소리가 들린 방향을 향해 몸을 빙글 돌리다가 균형을 잃은 듯 비틀거렸다. 그의 손이 총집에 들어 있는 신뢰를 향해 미끄러져 가는 순간, 그는 상대를 알아봤다. "다른 사람을 그렇게 살금살금 덮치지 말라고 아무도 얘기 안 하던가? 무례한 짓이라고."

"기억해 두지. 떠나려는 건가?"

"잠깐 바람이나 쐬려고. 그런데 어떻게 들어온 거지?"

"에어로크가 열려 있던데."

"으흠."

"당신의 무의미한 경주에 참여하러 왔다고 하면, 그 말투가 좀 달라질까?"

"으흠…"

에리스는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방랑자에게 다가갔다. "당신의 도움이 필요해."

"으흠." 의심에 가득 찬 그의 이마에 주름이 잔뜩 생겼다. "왜지? 아직 우주를 구하지 못했나?" 방랑자는 돌아서서 가방을 가방에 넣는 작업을 계속했다.

"계속 위태로워지기만 하는 것 같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도움이 된 건지도 모르겠어."

에리스가 그에게 가방을 건넸다. "당신의 지식이 필요해."

"네가? 설마."

"최근에 다소 걱정스러운 경험을 했다."

"그래, 사는 게 다 그런 거지."

"알아야겠다." 그녀는 잠시 주저하며 말했다. 어중간한 자제심이 신성 모독을 저지하려고 발버둥 치는 것 같았다. "어둠의 말을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줘."

"내가 무슨 떠돌이 현자라도 되는 줄 알아? 집어치워. 짐 싸는 중이니까."

"날 무시하지 마." 에리스의 목소리가 차분하게 찔러 왔다. "우리 둘 다 표면 아래를 봤잖아."

방랑자는 손에 들고 있던 가방을 내려놓은 후 작업대에서 녹색 동전을 집었다.

"애셔는 생각에 잠겼다." 에리스는 옆에 있던 작업대에 조용히 손을 얹으며 말했다. "아이코라는… 노력하고 있어. 귀를 기울여 보지만, 이해하지는 못하지. 정말 듣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방랑자는 동전을 주머니에 넣고 몸을 돌려 그녀를 바라봤다. 그는 깊숙이 들여다봤다. "경험은, 아주 더러운 거지." 그는 버려진 지역의 통로를 내려다보고, 다시 그를 화물로 인도해 줄 문을 바라봤다. "도움은 공짜가 아니야. 내가 도와주면 넌 내게 빚을 지는 셈이라고."

에리스는 고개를 끄덕였다. 방랑자는 작업대의 물건을 모두 치워 버리고 접이식 의자를 꺼내 앉았다.

"시간이 얼마나 있지?"

두 사람은 앉았다. 그리고 이야기했다. 들었다. 버려진 지역이 지구 궤도에 머물러 있는 동안 빛과 어둠에서 벼려진 결합이 비밀을 교환했다. 맹약이 체결되었다. 조만간 두 사람 사이에는 의식적인 침묵만이 남았다.

"다음에 달에 갈 때는 장화의 먼지를 털어. 내 바닥에 더러운 걸 남기지 말고."

에리스는 고개를 가로젓고는 에어로크를 향해 갔다.

방랑자가 그 뒷모습을 향해 소리쳤다. "다음엔 연락부터 해! 그 멋진 눈을 날려 버릴 뻔했잖아."

"다음에는 당신의 괴팍한 성향에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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