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fied Item
Bungie has the ability to expose information in the API that, for whatever reason, is not yet ready to be seen. We call these items "classified".
Sometimes classified items eventually are revealed to be real, in-game items. However, they are usually just junk data that made it into the API that isn't intended to be seen.
We include these items in the database solely to provide a complete view of what is in the API files. You should not take the presence of this item as a guarantee of something coming in a future update or attempt to analyze its presence too deeply. Doing so likely will only lead to disappointment.
This item is categorized as classified because:
- It is a dummy responsible for generating items purchased from vendors or obtained from opening engrams.
Special Perks
Stats
| 스윙 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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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
| 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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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
| 사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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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
| • Damage Falloff | |||
| 안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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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
| 막기 효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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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
| 막기 저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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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
| 탄약 생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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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
| 확대/축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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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
| 충전 속도 | 50 | ||
| 탄약 수용량 | 62 | ||
| 공격력 | 0 | ||
Curated Roll
Lore
유혹의 갈고리
적을 걸 수 있는 죽음의 손가락입니다.
"당신은 빛의 운반자를 외행성계로 데려다주었다." 오노르가 무기의 공이를 젖히며 말했다. "그들은 함께 돌아오지 않았군."
"나는 비밀을 알아냈다. 너희 사냥개들이 그 예스러운 금고에 감춰 뒀던 것 말이야." 솔라가 입술을 벌리며 붉은 미소를 지었다. "지금은 너희 편이 지고 있어."
"당신은 잃을 게 없다고 생각하나? 아니, 내가 빼앗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심하게 착각하고 있군. 곧 후회하게 될 거야."
솔라는 오노르의 얼굴을 향해 침을 뱉었다. "네겐 한계가 있어. 주인이 있잖아." 솔라가 공격하려 움직이자 뒤틀린 빛이 손에서 아른거렸다. "그 목줄에 매달려 죽어 봐라!"
오노르는 거리낌 없이 방아쇠를 당겼다. 솔라는 쓰러졌다. "워록의 수치 같으니."
솔라의 고스트가 죽은 동반자 옆 공중에 가만히 떠 있었다. 산들바람이 그들 주위의 검게 타버린 풀에서 잿가루를 피워 올렸다. 고스트의 홍채가 실천의 감시인 둘 사이를 오가며 펄럭였다. 방아쇠를 당긴 워록과 최근의 죽음이 남긴 여파를 떨쳐 내고 있는 타이탄 파트너였다.
오노르가 동료를 향해 돌아섰다. "부활시켜서 다시 한번 물어볼까?"
타이탄은 가슴 방어구에서 피를 닦아냈다. 그의 고스트가 열심히 방어구를 수리하고 있었다. 심장 위쪽에 새로 난 총알 구멍이 있었다. "아니. 첫 번째에 자기 뜻은 명확히 밝힌 것 같아."
솔라의 고스트가 말했다. "제가 그럴 거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걱정할 필요 없어, 작은 빛. 네 수호자는… 접촉했어. 우린 도와주러 온 것뿐이야."
"우릴 없애러 왔다는 거겠죠."
"지금은 아니야. 너희가 가고 있던 곳의 좌표를 알려 줘. 그러면 도시까지 무사히 데려가 주지."
"글쎄요, 그럴 생각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을 테죠."
"우리가 중력 이상을 추적해 온 건 사실이야. 전쟁지능이 이상 현상이 외행성계를 통과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으니까. 하지만 넌 이미 그 사실을 알고 있고, 찾아내는 방법도 알고 있겠지."
고스트는 "침을 뱉는" 소리를 흉내냈다. "조용한 여행자에게나 돌아가시죠. 더는 멍청한 명령을 받고만 있진 않을 테니까!"
오노르는 무기를 권총집에 넣고 몸을 움츠렸다. "바하가리…" 그녀가 말했다. 오노르 곁에 고스트가 나타났다. "우리 도구를 준비해. 이 녀석도 접촉한 모양이야."
바하가리는 고개를 끄덕이고는 재빨리 멀어져 지시에 따랐다.
돌격자 타이탄이 다가와 손가락을 튕겼다. 짜릿한 번개 화살이 솔라의 고스트를 뒤덮어 의식을 빼앗았다. "이제 고스트에게도 영향을 주고 있군. 도시로 데려가야겠다. 다섯 명째야."
그는 고스트를 줍고 솔라의 사체를 어깨에 얹은 후 우주선을 향해 걸었다.
오노르는 돌아서서 그 뒤를 따랐다. "다섯 명째. 계속 증가하고 있어." 그녀는 솔라의 고스트에서 눈을 뗀 후 조용히 혼잣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