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Perks
Stats
| 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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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
| 사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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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
| • Damage Falloff | |||
| 안정성 |
|
64 | |
| 조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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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
| 재장전 속도 |
|
36 | |
| • Reload Time | |||
| 조준 지원 |
|
42 | |
| 탄약 생성 |
|
55 | |
| 확대/축소 |
|
18 | |
| 공중 효율 |
|
15 | |
| 반동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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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 |
| 분당 발사 수 | 450 | ||
| 탄창 | 36 | ||
| 공격력 | 0 | ||
Curated Roll
Lore
폭발 용광로
가장 뜨거운 불로 벼려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전에 출시되지 않은 디자인을 한정된 수량만 생산할 겁니다. 예를 들어, 폭발 용광로의 또 다른 버전 말이죠." 에이다-1이 설명했다.
"처음에는 강제로 사양을 바꾸게 하더니." 바이스트 직원이 코웃음을 쳤다. "이제는 선봉대가 거절한 바로 그 모델을 만들어 달라고요?"
"그때 거절 안 했으면 시련의 장이 묘지가 됐을걸." 샤크스가 끼어들었다. "난 절대 후회 안—"
에이다-1이 말을 끊으며 타이탄을 매서운 눈초리로 흘겨봤다. "샤크스 경이 하려던 말은, 귀사의 시제품이 시대를 앞서갔다는 겁니다. 지금이 빛을 볼 시간이고요."
"입에 발린 말은 필요 없습니다." 오몰론 직원이 대답했다. "손해 보진 않을 것 같으니 참여하죠."
"그런데 뭘 노리신 거죠?" 바이스트 직원이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물었다.
"노리는 건 없습니다. 그냥 아이디어가 떠오른 거죠." 에이다-1이 양 손가락의 끝을 맞댔다. "1년 안에, 우린 모두 죽을 거예요."
직원들이 불편한 듯 자세를 고쳐 앉았다.
"아니면 목격자를 쓰러뜨렸거나요." 에이다가 말을 이었다. "어떻게 되든, 지금이 다양한 시도를 해볼 때라는 거죠. 새로 출시된 디자인에다… 또 다른 것들까지 말이죠."
바이스트 직원이 눈썹을 치켜올렸다. "염두에 두신 게 있나요?"
에이다의 어조가 살짝 누그러졌다. "그냥 아이디어랄까요. 옛 발사 기지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걸 부활시키면 쓸모가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