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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망토

전설 / 헌터 / Hunter Cloak

"뭘 원하는 거죠? 지금 진짜로 필요한 게 뭡니까?" —리스본-13, 켄타크 3의 헌터

Classified Item

Bungie has the ability to expose information in the API that, for whatever reason, is not yet ready to be seen. We call these items "classified".

Sometimes classified items eventually are revealed to be real, in-game items. However, they are usually just junk data that made it into the API that isn't intended to be seen.

We include these items in the database solely to provide a complete view of what is in the API files. You should not take the presence of this item as a guarantee of something coming in a future update or attempt to analyze its presence too deeply. Doing so likely will only lead to disappointment.

This item is categorized as classified because:

  • It is a dummy responsible for generating items purchased from vendors or obtained from opening en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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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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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e

유혹의 망토

"뭘 원하는 거죠? 지금 진짜로 필요한 게 뭡니까?" —리스본-13, 켄타크 3의 헌터

리스본-13은 바위에 기대서서 재장전했다. "이런 걸 원한 게 아니었어!"

그는 예상하던 수류탄이 떨어지자 펄쩍 뛰어올랐다. 수풀을 뚫고 날아온 총탄에 바위 옆에서 돌 조각이 튀었다. 하지만 그는 이미 경사로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수류탄의 폭발로 움직임을 감췄다.

좋은 위치를 점유한 후 흘긋 바라봤지만 언덕 아래에서 그들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하루 전이었다면 그들은 미끼를 물었을 것이다. 야르담-4가 달려와 보호막을 세우고 레카나를 감쌌을 것이다. 그러면 그녀는 보호막을 뛰어넘고 바위 뒤에 내려앉아 유성처럼 에너지를 퍼부어 그를 끝장냈겠지.

그는 그들에게 참을성을 발휘하라고 가르쳤다.

"뭘 원했던 건데?" 야르담-4가 3시 방향에서 리스본-13의 오른쪽으로 이동하며 말했다. 물론 속임수일 수도 있었다. "네가 수락했잖아. 너한테 무슨 제안을 했는데?" 오른쪽 조금 더 먼 곳이었다. 속임수가 아니었다.

리스본-13은 야르담-4가 있을 곳에 수류탄을 던진 후 돌아섰다. 레카나가 조금 떨어진 곳에 서 있었다. 그가 야르담-4에게 집중하는 동안 그녀가 다가왔던 것이다. 같은 입장이었다면 그라도 그렇게 했을 게 분명했다. 그는 미소를 지을 뻔했다.

그녀의 주먹이 빛을 발하며 낯선 힘으로 부르르 떨렸다. 그녀가 주먹을 펴기만 해도 그 에너지가 그를 꿰뚫으며 불도 없이 태울 것이다.

"내가 가장 원하던 제안을 했지. 하지만 결국엔 주지 못했어. 빼앗아 가는 것밖에 몰랐으니까."

리스본-13은 반짝이는 두 눈을 들어 레카나의 짙은 청록색 눈을 바라보며 신성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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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장비
과거 빛과 어둠의 서사 시즌에 획득할 수 있었던 무기와 방어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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