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gg

지속되는 공포

전설 / Grenade Launcher

우리는 모두 과거의 사슬에 짓눌려 있습니다.

Classified Item

Bungie has the ability to expose information in the API that, for whatever reason, is not yet ready to be seen. We call these items "classified".

Sometimes classified items eventually are revealed to be real, in-game items. However, they are usually just junk data that made it into the API that isn't intended to be seen.

We include these items in the database solely to provide a complete view of what is in the API files. You should not take the presence of this item as a guarantee of something coming in a future update or attempt to analyze its presence too deeply. Doing so likely will only lead to disappointment.

This item is categorized as classified because:

  • It is a dummy responsible for generating items purchased from vendors or obtained from opening engrams.

Special Perks

무작위 특성

무작위 특성

이 아이템에는 무작위 특성이 제공됩니다.

Stats

폭발 반경
100
투사체 속도
73
안정성
24
조작성
70
재장전 속도
70
Reload Time  
조준 지원
75
탄약 생성
66
확대/축소
13
공중 효율
3
반동 방향
63
분당 발사 수 90
탄창 1
공격력 0
Credits

Curated Roll

Not all curated rolls actually drop in-game. Learn more

Lore

지속되는 공포

우리는 모두 과거의 사슬에 짓눌려 있습니다.

"여제시여." 타우룬이 보고했다. "선봉대에서 리바이어던을 조사할 수호자를 파견했습니다. 헬름에서 여제님과의 회담을 요청했습니다—"

"칼루스는 어디 있지?" 카이아틀은 달의 뒤에 도사린 리바이어던에서 시선을 떼지 않았다.

타우룬은 잠시 말을 멈추고 데이터 패드를 들어 올렸다. 브리핑을 할 때마다 그 질문을 받는 게 일상이 되어 있었다.

"저희도 모릅니다. 리바이어던은 거대한 함선입니다. 칼루스가 하부 깊은 곳에 몸을 숨기고 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야수의 내장을 끄집어내야 한다."

"그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카이아틀은 고개를 돌려 그녀를 바라봤다. 그 눈빛은 목소리만큼이나 서늘했다. "그러냐, 타우룬. 부디 그 이유를 가르쳐다오."

타우룬은 천천히 데이터 패드를 내렸다. 카이아틀이 그녀의 조언에 화를 내는 건 처음이 아니었다. 하지만 리바이어던이 갑자기 돌아온 이후로, 여제의 인내심은 칼날의 두께로 쪼그라들고 만 것 같았다. 타우룬은 다음 말을 아주 신중하게 골랐다.

"칼루스는 확인되지 않은 수의 황실군과 현재 그 함선에 출몰하는 여타 공포를 마음대로 부리고 있습니다. 확실한 정보 없이 움직인다면 우리 병사들이 거의 분명히 대가를 치러야 할 겁니다."

"우리가 방패 뒤에서 벌벌 떨다 죽는 게 낫다는 말인가?" 카이아틀이 콧방귀를 뀌었다.

"아예 죽지 않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둘 사이에 침묵이 무겁게 내려앉았다. "잘 알겠다." 카이아틀은 그렇게 선언한 후 다시 리바이어던을 향해 시선을 돌렸다. "나가 봐도 좋다."

타우룬은 고개 숙여 인사한 후 그 자리를 벗어났다. 함교를 떠나며, 그녀는 조심스럽게 어깨너머를 돌아봤다. 달을 배경으로 선 카이아틀은 세상을 떠난 기갑단의 또 다른 지도자와 놀라울 만큼 닮아 있었다.

집착으로 기갑단을 파멸에 이르게 한 그를 닮아 있었다.

Top
Loading...
No review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