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Perks
Stats
| 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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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
| 사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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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
| • Damage Falloff | |||
| 안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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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
| 조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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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
| 재장전 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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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
| • Reload Time | |||
| 조준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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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 |
| 탄약 생성 |
|
40 | |
| 확대/축소 |
|
15 | |
| 공중 효율 |
|
6 | |
| 반동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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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 |
| 분당 발사 수 | 450 | ||
| 탄창 | 57 | ||
| 공격력 | 0 | ||
Curated Roll
Lore
망치 머리
장막을 뚫고 공격하세요.
아디트와 마조라는 한데 모여 시련의 장을 관람하는 구역으로부터 한참 떨어진 철책에 매달려 있었다. 두 사람은 입구에 배치된 채 미동도 없이 서 있는 레드잭 너머를 응시했다. 관중이 함성을 질렀고 아디트는 전기가 폭발한 광경이 사라지기 직전 간신히 볼 수 있었다.
샤크스 경의 목소리가 확성기에서 흘러나왔다. "자네의 투지에는 따를 자가 없군. 더 보여 다오!"
아디트는 같은 반 친구를 바라보았다. 마조라의 새끼손가락은 고작 몇 센티미터 떨어져 있었지만, 마치 몇 킬로미터는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였다.
아디트가 목을 가다듬고 용기를 내었다. "그런데, 음, 해독가 마츠오 선생님이 오늘 수업에서 하신 말씀 있잖아. 그, 뭐냐, 최후의 형체랑 그런 거 말이야. 목격자."
"내가 보면서도 믿을 수 없군!" 샤크스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마조라는 음울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해독가가 방문하여 현 상황을 돌려서 설명했지만, 학생들은 상황의 심각성을 이해했다.
"응." 마조라가 대답했다. "그게…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는 것 같아." 아디트가 말했다.
아디트는 마조라의 새끼손가락을 향해 자신의 새끼손가락을 조금씩 움직였고, 그 시간은 영겁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마침내 두 손가락이 닿았다.
마조라가 미소 지었다.
화면에서 시공 수류탄이 폭발했지만, 두 사람에겐 들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