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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 없음

전설 / Submachine Gun

"자리가 부족하다."

Classified Item

Bungie has the ability to expose information in the API that, for whatever reason, is not yet ready to be seen. We call these items "classified".

Sometimes classified items eventually are revealed to be real, in-game items. However, they are usually just junk data that made it into the API that isn't intended to be seen.

We include these items in the database solely to provide a complete view of what is in the API files. You should not take the presence of this item as a guarantee of something coming in a future update or attempt to analyze its presence too deeply. Doing so likely will only lead to disappointment.

This item is categorized as classified because:

  • It is a dummy responsible for generating items purchased from vendors or obtained from opening engrams.

Special Perks

무작위 특성

무작위 특성

이 아이템에는 무작위 특성이 제공됩니다.

Stats

충격
22
사거리
44
Damage Falloff  
안정성
17
조작성
57
재장전 속도
26
Reload Time  
조준 지원
38
탄약 생성
32
확대/축소
14
공중 효율
29
반동 방향
94
분당 발사 수 720
탄창 30
공격력 0
Credits

Curated Roll

Not all curated rolls actually drop in-game. Learn more

Lore

생존자 없음

"자리가 부족하다."

격납고에 경적 소리가 시끄럽게 울려 퍼졌다. 겁에 질린 일곱 명의 사람이 탈출선의 열린 출입구 옆에서 몸을 웅크리고, 격납고 화물칸의 열린 문으로 불어대는 바람에 맞서 버티고 있었다.

"날 두고 갈 수는 없어!" 기술자가 외쳤다. 그는 어느 젊은 남자를 인질로 잡고 그의 목에 팔을 둘러 세게 조이고 있었다. 총이 마구 떨렸다.

마지막 보안 요원은 바닥에 피 흘리며 죽은 지 오래된 상대방을 내려다보았다. 총에 탄환이 몇 발이나 남았는지 확실하지 않았다. 손이 추위로, 상층부에서 전해지는 폭발의 잔향으로, 마구 떨리고 있었다.

"날 태워 줘! 공간을 만들어! 비켜!" 기술자가 총으로 옆을 가리키며 요구했다. 보안 요원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발포했다. 안정적이지 못했던 사격 탓에 기술자와 인질 모두 총에 맞고 말았다. 두 사람이 바닥으로 쓰러졌다. 뒤에 있던 군중들이 비명을 질렀다.

보안 요원은 욕을 퍼부으며 서둘러 인질을 구하기 위해 달려갔다. 뒤에서 출입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 곧이어 탈출선이 이륙하는 것이 보였다. 그는 뭐라고 소리를 질렀지만, 곧 무언가에 가로막혔다. 기술자가 아직 살아있었다. 총알이 척추에 박히는 것을 느낄 새도 없이, 보안 요원이 털썩 쓰러졌다.

차갑게 얼어붙은 바닥에 쓰러진 그의 눈에, 격납고 밖으로 날아가는 탈출선이 보였다. 그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그가 마지막으로 본 것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불줄기였다.

탈출선이 파괴되자 그의 심장이 멎었다. 전쟁위성의 격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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