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fied Item
Bungie has the ability to expose information in the API that, for whatever reason, is not yet ready to be seen. We call these items "classified".
Sometimes classified items eventually are revealed to be real, in-game items. However, they are usually just junk data that made it into the API that isn't intended to be seen.
We include these items in the database solely to provide a complete view of what is in the API files. You should not take the presence of this item as a guarantee of something coming in a future update or attempt to analyze its presence too deeply. Doing so likely will only lead to disappointment.
This item is categorized as classified because:
- It is a dummy responsible for generating items purchased from vendors or obtained from opening engrams.
Special Perks
Stats
| 충격 |
|
67 | |
| 사거리 |
|
66 | |
| • Damage Falloff | |||
| 안정성 |
|
21 | |
| 조작성 |
|
30 | |
| 재장전 속도 |
|
31 | |
| • Reload Time | |||
| 조준 지원 |
|
32 | |
| 탄약 생성 |
|
50 | |
| 확대/축소 |
|
21 | |
| 공중 효율 |
|
21 | |
| 반동 방향 |
|
80 | |
| 분당 발사 수 | 150 | ||
| 탄창 | 13 | ||
| 공격력 | 0 | ||
Curated Roll
Lore
학자
해가 지지 않으면 철야도 할 수 없습니다.
솔라는 사냥감의 핵에서 빛이 뒤틀려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굶주린 손을 빠르게 움직여 더 깊은 곳에서 무언가를 뽑아냈다. 솔라는 사냥감의 갈비뼈 사이로 힘을 밀어 넣었고, 뼈가 밀려나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애원하는 상대를 무시하고 더 깊이 파고들었고, 그 안의 빛을 표면까지 끄집어내고 그 아래에 숨겨진 것을 찾아내기 위해 붙잡을 곳을 더듬어 찾았다.
"그래…" 솔라의 의지가 사냥감의 빛을 향해 발톱을 뻗는 것처럼 더 깊이 파고들었다. 피와 근육을 헤치고 그림자의 중심을 더듬었다. "…네 안에도 있구나."
솔라의 어깨 너머에서 총성이 울려 퍼지고 사냥감의 비명이 잦아들었다. 탄환은 상대의 관자놀이에 명중했고, 육체는 무너져 내렸다. 솔라의 비뚤어진 빛은 소멸했다.
"무슨 짓이야?" 크리미크-5가 그녀의 귀에 대고 거칠게 말했다
그녀가 대답하기 전에 세인트-14의 목소리가 투기장의 오디오 채널에서 터져 나왔다. "그만!"
솔라는 한 걸음 물러섰다. 뒤쪽에서 물질 전송이 시작됐다. 돌아선 그녀는 장갑을 두른 거대한 형체가 눈앞에 나타나자 당황했다.
"네가 어떤 기이한 빛을 다루는 건지는 모르겠다만, 워록, 이건 너무 지나쳤다."
"시험이 그렇게 약해진 건 몰랐군요."
"아니… 네 승리는 인정해 주겠다. 여긴 시련의 장이 아니야. 처벌은 필요 없다. 하지만 불필요하게 수호자를 고문하는 건 허용하지 않겠어."
"수호자 대 수호자 싸움이라면 폭력만이 중요한 거 아닙니까? 죽음을 통해 힘을 얻는 거죠."
"넌 수호자가 아니다." 세인트는 솔라를 등지고 돌아서서 크리미크-5에게 다가섰다. "동료가 어떤 자인지 잘 알아 두는 게 좋겠다."
크리미크-5는 소총을 메고 뜨거운 눈빛으로 솔라의 바이저를 뚫어져라 바라봤다. 그는 무릎을 꿇고 부서진 수호자의 고스트를 향해 손을 뻗었다. "이런 일엔 관여하고 싶지 않아. 내 스타일이 아니야."
크리미크의 눈이 끔찍한 풍경을 확인했다. "더 빨리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하군."
솔라는 세인트-14의 빛이 그녀의 빛을 뒤덮는 것을 느꼈다. 그가 주먹을 움켜쥐었다. 그녀는 최대한 감정을 억눌렀다.
"좋아요. 다들 어차피 죽은 거나 마찬가지니까. 당신네들 전쟁에 행운을 빌어 드리죠."
솔라는 몸을 돌려 떠나려 했다.
세인트는 손을 들어 투구의 천 조각 표시로 가져갔다. "제페토, 나와 이 투사들을 소환해. 경기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