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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된 재회 표식

전설 / 타이탄 / 직업 아이템 / Titan Mark

"우리는 함께 평화를 느꼈다."

출처: "구원의 경계" 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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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ised Reunion Mark
PROMISED REUNION MARK
Added in Season 24

Set Bonus

Promised
2 Piece | Stable Resonance
Defeating a powerful combatant generates Stable Resonance, which grants damage resistance and increased weapon damage for the duration.
4 Piece | Resonance Redirection
While you have Stable Resonance, continued weapon damage occasionally generates a resonance burst that damages and exhausts targets.

Armor Playground

Potential combinations in this calculator are derived from the actual observed rolls seen by our Bungie API scrapers.

Set Bonus Popularity

All Classes
Titan Only

Archetype Popularity

All Classes
Titan Only

Your Armor Ro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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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e

약속된 재회 표식

"우리는 함께 평화를 느꼈다."

—-타이탄, 오 타이탄. 우리를 배신했던 것처럼, 너의 여행자는 너를 배신했다. 우리는 널 동정하지 않는다. 함께 애도할 뿐이다. 네 사랑하는 아들과 소중한 배우자의 무덤에서, 너와 함께 통곡하리라. 너를 품에 안고, 네가 짊어진 슬픔의 무게를 함께 견디리라.

우리는 이 우주에 공정성이 없음을 한탄하지 않겠다. 무관심은 정당한 분노 앞을 방해하지 않는다. 신중한 징벌에도 굴복하지 않는다.

큰 고통과 괴로움에 직면했을 때 무반응보다 더 매도당해야 할 나쁜 행동은 없다. 악을 행하든, 선을 행하든, 어쨌든 무언가를 해야만 한다. 우리 정원사가 널 실망시킨 부분이 바로 이것이다. 네 아들, 하킴이 무자비하게 죽임을 당하는 걸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었지. 아이가 사피야의 품에서 피를 흘리는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네 아들은 기쁨의 너비도, 아픔의 깊이도 모른 채 이 세상을 떠났다. 삶을 도둑맞았다.

정의를 주겠다, 자발라 사령관. 네가 한때 숭배했던 무감각한 신 아래 거부당했던, 기쁨을 찾아주겠다. 온전하고 완벽한 아들을 네게 돌려주고, 그 대가로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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