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fied Item
Bungie has the ability to expose information in the API that, for whatever reason, is not yet ready to be seen. We call these items "classified".
Sometimes classified items eventually are revealed to be real, in-game items. However, they are usually just junk data that made it into the API that isn't intended to be seen.
We include these items in the database solely to provide a complete view of what is in the API files. You should not take the presence of this item as a guarantee of something coming in a future update or attempt to analyze its presence too deeply. Doing so likely will only lead to disappointment.
This item is categorized as classified because:
- It is a dummy responsible for generating items purchased from vendors or obtained from opening engrams.
Special Perks
Stats
| 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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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
| 사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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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
| • Damage Falloff | |||
| 안정성 |
|
55 | |
| 조작성 |
|
50 | |
| 재장전 속도 |
|
46 | |
| • Reload Time | |||
| 조준 지원 |
|
67 | |
| 탄약 생성 |
|
60 | |
| 확대/축소 |
|
22 | |
| 공중 효율 |
|
22 | |
| 반동 방향 |
|
75 | |
| 분당 발사 수 | 180 | ||
| 탄창 | 16 | ||
| 공격력 | 0 | ||
Curated Roll
Lore
불일치 배심 SR4
죽은 궤도의 뛰어난 기술자와 전문가들이 개조한 정찰 소총입니다.
도시를 떠난 적이 없는 그녀를 사람들은 배회자라고 불렀다.
타카노메 경비대가 있기 전, 그 옛날 좋지 않던 시절에도 탐신은 벽 뒤편으로 숨어 본 적이 없었다. 키가 2m에 이르렀고, 그 정도 키면 훔친 파이크를 타기에 충분했다. 그녀는 수호자도, 각성자도 아니었다.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한 인간이었다.
탐신은 반달과 정면으로 맞설 수도 있었다.
그녀의 장화는 샤크스의 것보다 컸고, 코트는 6인 가족이 담요로 쓸 수 있을 정도로 거대했다.
탐신은 한곳에 머무르는 법이 없었다. 하룻밤 머물고자 찾아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한바탕 들려주고는 집에 있는 모든 식량을 먹어 치운 후 다시 떠나곤 했다.
바람이 부는 밤에 밖에서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면 페레그린에선 아이들에게 나뭇가지가 부딪치는 소리라고 하지만, 그렇지 않다. 올빼미 소리도 아니다. 그것은 함께 여행할 사람을 찾는 탐신의 소리다. 만약 문을 열어 준다면 그녀는 당신을 머나먼 별로 데려갈 것이다.
도심 도서관 문화인류학 – 민담 – 죽은 궤도 재단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