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fied Item
Bungie has the ability to expose information in the API that, for whatever reason, is not yet ready to be seen. We call these items "classified".
Sometimes classified items eventually are revealed to be real, in-game items. However, they are usually just junk data that made it into the API that isn't intended to be seen.
We include these items in the database solely to provide a complete view of what is in the API files. You should not take the presence of this item as a guarantee of something coming in a future update or attempt to analyze its presence too deeply. Doing so likely will only lead to disappointment.
This item is categorized as classified because:
- It is a dummy responsible for generating items purchased from vendors or obtained from opening engrams.
Stats
| 방어 | 0 |
Lore
탑 그림자 판금 흉갑
보다 강하게 보다 강경한 태세로 이제 그림자를 드리울 준비가… 거의 되었다. - 칼루스, 기갑단의 황제
짐이 아는 기갑단은 정신적 인내력을 잘 알고 있었다. 사이온이 쓰는 염력술을 말하는 게 아니라, 짐을 섬기던 보병들이 익혔던 순수한 의지력을 말하는 것이다. 내 황실군조차 세월이 흐르며 물러졌지. 지금은 그런 깨달음에서 너무 멀리 와 버렸지만,
너희 수호자 부족을 볼 때면 짐이 알던 기갑단의 모습이 보인다. 저돌적으로 전투에 임하는 너희 자체가 무기인 것이지. 너희는 그 누구를 위해서도 대신 죽지 않는다. 짐이 다 지켜보았느니라.
너희 죽음이 영원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죽음을 가벼이 여길 순 없지 않느냐? 전쟁 야수에게 산 채로 온몸이 찢기거나 사이오닉 투영에 맞아 공중에서 산산이 부서지는 그 순간을 말이다. 너희 중 가장 강한 자라 해도 고스트의 도움을 계속 받더구나. 그런데도 너희는 매 순간 한결같은 열정으로 전투에 임한다.
너희 수호자 부족의 그림자는 이 무지몽매한 자들에게 예전 제국군의 마음가짐을 가르칠 완벽한 스승이 되리라. 황실군이… 적극적으로 배움에 임하도록 짐이 손을 써 두겠다.
—칼루스, 기갑단의 황제